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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 불송치(증거불충분) 사례
[사건개요] 의뢰인은 상대방과 한동안 교제 관계에 있었으나, 이별을 통보한 이후 상대방으로부터 성관계를 거부하면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를 가만두지 않겠다, 외도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는 취지의 협박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협박에 못 이겨 여러 차례 원치 않는 성관계에 응하였고, 그 과정에서 상대방은 동의 없이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강간 및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상대방을 고소하였는데, 상대방은 오히려 의뢰인이 허위 사실로 자신을 고소했다며 의뢰인을 무고죄로 맞고소하였습니다. 피해를 호소한 사람이 도리어 가해자로 몰리는, 의뢰인에게는 매우 억울하고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및 대응 ] 먼저 무고죄가 어떤 범죄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무고죄는 다른 사람이 형사처분이나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거짓 사실을 수사기관 등에 신고할 때 성립하는 범죄입니다(형법 제156조). 쉽게


사기 불송치(증거불충분) 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은 인터넷 거래를 계기로 알게 된 상대방으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합계 O만 원을 차용하였습니다. 1차로 차용한 1,000만 원은 의뢰인이 운영하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의 물품 결제 대금으로 사용되었고, 2차로 차용한 O만 원은 부모님의 새 거주지를 마련하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약속한 변제기일에 일시에 변제하지 못하자 우선 300만 원을 송금한 뒤, 회사 보너스 수령 즉시 잔액을 변제하겠다는 상환 계획을 상대방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회사 성과금이 입금되자 상대방이 요청한 방식인 카카오페이로 나머지 금액을 변제하려 하였으나, 상대방은 갑자기 변호사 선임비용과 변제 지연 손해 등을 추가하여 O만 원을 요구하며 수령을 거부하였고, 결국 의뢰인을 사기 혐의로 고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및 대응] 정성엽, 김정현, 이재영 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정앤김 형사전담팀은 본 사건의 본질이 편취


사기 불기소(혐의없음) 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지인으로부터 총 1억 원(1차 5,200만 원, 2차 4,800만 원)을 차용하였다가 사업 악화로 인해 변제가 지연되었고, 이에 상대방(지인)로부터 사기죄로 고소를 당한 사건입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처음부터 반환 의사나 능력 없이 돈을 빌려간 후 이를 편취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학원을 운영하면서 분점 확장 운영비, 수강생 환불 대응, 직원 급여 등 실제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으로 해당 금원을 사용하였으며, 차용 당시부터 2024년 2월까지 약 13개월 이상 이자 및 투자수익금을 성실하게 지급해 왔습니다. 그러나 학원 시스템 특성상 환불 요청이 급증하고 신규 수강생 유치가 어려워지면서 경영이 급격히 악화되었고, 결국 추가 변제를 이행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상대방은 사기죄로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의뢰인은 형사사건의 피의자라는 극심한 부담 속에서 법무법인 정앤김에 사건을 의뢰하


전세사기 고소 성공 사례
[사건 개요] 의뢰인(고소인)들은 서울 소재 다가구주택의 각 호실에 관하여 전세계약을 체결하면서, “선순위 권리가 과다하지 않고 보증금 반환은 문제없다”, “책임지고 돌려주겠다”는 취지의 말을 믿고 상당액의 임대차보증금을 지급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건물에는 선순위 근저당권 및 선순위 보증금 등 임차인 보증금 회수에 치명적인 요소가 누적되어 있었고, 피고소인은 자기자본 투자 없이 다가구 건물을 취득한 뒤, 새 임차인의 보증금으로 기존 임차인의 보증금을 막아 돌리는 이른바 무자본 갭투자·돌려막기 방식으로 운영했던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및 대응] 정성엽, 김정현, 이재영 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정앤김 형사전담팀은 사건 초기부터 피의자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특히, 집주인이 계약 당시부터 임대인에게 보증금 반환 의사·능력이 없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보증금을 받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사문서위조, 행사,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 행사 불송치(혐의없음) 사례
[사건 개요] 고발인은 피의자가 2020. 9. 10. 부친 사망 이후, 상속재산분할협의서 및 위임장을 위조해 서울 은평구 소재 부동산(이하 ‘이 사건 부동산’)에서 고발인 지분 1/2까지 ‘피의자가 단독 상속받은 것처럼’ 등기를 마쳤다고 주장하며, 피의자를 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 및 동행사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및 대응] 정성엽, 김정현, 이재영 변호사로 구성된 법무법인 정앤김 형사전담팀은 사건 초기부터 피의자의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은 피의자에게 유리한 사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타인 명의를 몰래 꾸며낸 문서’인지, 아니면 상속인들의 동의를 바탕으로 작성된 ‘진정 성립 문서’인지, 둘째, 등기 신청이 ‘허위신고’에 해당하는지 또는 실체관계(실제 권리관계)에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고소 성공 사례
[사건 개요] 피고소인은 일정 기간 고소인 주거지 등에서 녹음기를 이용해 공개되지 않은 대화 내용을 녹음하였고(통신 및 대화비밀 침해), 고소인 차량 트렁크 하단에 GPS 단말기를 부착해 위치정보를 수집·확인하였으며(개인위치정보 무단 수집), 고소인 휴대전화의 비밀번호를 입력해 잠금장치를 해제한 뒤 인스타그램 DM 메시지를 열람·촬영해 제출하였습니다. 이처럼 ‘몰래 녹음·위치추적·휴대폰 무단 열람’은 이혼 분쟁이나 관계 갈등 과정에서 종종 등장하지만, 목적이 무엇이든 ‘법이 금지한 방식’이면 형사책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인 고소인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① 공개되지 않은 대화를 몰래 녹음하고, ② 차량에 GPS를 부착해 위치를 추적하고, ③ 휴대전화 잠금을 풀어 SNS 메시지(DM)까지 열람·촬영한 각 행위에 피고소인을 고소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정앤김의 조력 및 대응] 정성엽, 김정현, 이재영 변호사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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